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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엄마는 참을 인(忍)을 새긴다...

595 بازدیدها· 12/20/23
슈앤트리 SHU AND TR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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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슈앤트리 입니다. 육아로 지친 넬리가(휘튼 테리어) 꽃 단장을 위해 슈앤트리를 찾아왔어요! 똥꼬발랄한 아가 때문에 매일 참을 인을 새겠지만, 이 과정이 모두 엄마가 되는 길이 겠지요? (사실 넬리도 아가에게 만만치 않게 장난을 침) 넬리도 아가도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!! 감사합니다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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